포르노자키 엉큼한 ‘딸기’

엉큼한 ‘딸기’

‘포르노 물의’ 사과회견 직후 누드 행사로 새 사이트 홍보

[조선일보 임민혁 기자]

해외에서 인터넷을 통해 실제 성행위 등 적나라한 음란 프로그램을 진행하다가 구속됐던 ‘딸기’(25·사진) 등 일명 ‘포르노 자키(PJ)’ 3명이 15일 ‘사과 기자회견’을 가진 뒤 기자들에게 상반신을 알몸으로 공개하는 인터넷 방송 홍보행사를 열어 주위를 아연케 했다. 이들은 지난 5월 구속됐다가 다음달 집행유예로 풀려났었다.






‘딸기’를 비롯해 ‘채연’(23)·’나영’(21)으로 불리는 3명은 이날 서울 홍익대 인근 한 클럽에서 ‘사과 기자회견’을 열고 “큰 돈을 벌 수 있다는 유혹에 불법적인 일에 뛰어든 것을 후회하고 있다”고 말했다.






하지만 이들은 ‘사과 회견’ 직후 “합법적인 인터넷 성인사이트를 열어 다시 활동을 시작하기로 했다”며 클럽 지하 홀에서 기자들을 상대로 젖가슴을 공개한 상반신 누드 촬영행사를 열고 이들이 출연하는 인터넷 성인방송을 홍보하는 데 열을 올렸다.


(임민혁기자)

▶[화보] 성인방송 인터넷자키 사과회견 현장
-_- 어이가 없음입니다;;; 나도 딸기동영상 보긴했는데;; ;;;;;
사과하는 마음에서 상반신누드를 보여줬다는게 일반인으로 볼때 전혀 이해가 가질 않는데 -_-?
나영,딸기,채연...........이름은 이뿌네...............ㅋㅋ

by 홍춘냥 | 2004/10/16 00:18 | [스크랩]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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